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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!
by 챠우챠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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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열두시가 지나 1122가 되었지만, 나에게 1121은 꽤 의미가 있는 날짜. 올해의 1121이야, 일어나서 밥먹고 공부좀하다가 밥먹고 공부좀하다가 술먹고 자러 들어온 아주아주 쓰잘데기 없는 하루지만.
어딘가에서 분명 오늘하루가 의미있는 날이었던 사람이 있을거지만, 단한번도 내 생각은 안 했을지도 몰라. 나한테는 정말 평생잊을수 없는 1121인걸...
# by 챠우챠우 | 2004/11/22 01:53 | 트랙백(300)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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